다가올 댄스 경연대회만을 기다리던 미국 네브라스카주의 한 소녀.하지만 코로나19로 대회가 취소되면서 상실감이 컸는데요. 소녀의 아버지가 직접 나섰습니다.폴짝폴짝, 빙그르르, 몸을 흔들며 찰떡궁합을 이어나가는 두 부녀.여느 댄스팀보다도 환상적인 조합인 것 같죠. 아빠와 함께한 덕분에 아쉬운 마음은 훌훌 털어버렸겠네요.